작가 양경일, 일본 만화시장 공략

(서울=연합뉴스) 현영복기자 = 「소마신화전기」와 「아일랜드」등으로 인기를 끌었던 양경일 작가가 본격적으로 일본 만화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그가 일본 만화시장 공략의 무기로 내세운 작품은 70쪽에 달하는 대형 단편 「더 풀스(The Pools)」.

「더 풀스」는 세기말을 배경으로 하는 묵시록적 환타지로 「아일랜드」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신예 스토리작가 윤인완과 콤비를 이뤄 창작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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