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신암행어사’ 일본 출두요!

‘부킹’ 의 배가본드, ‘영챔프’ 의 베르세르크 등 국내 만화잡지의 주력만화는 대부분 일본 것이다. 단행본도 마찬가지다.

한양문고가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집계한 단행본 판매순위 10위안에 국내만화는 두 권 밖에 없다.

일본만화로 초토화된 상황, 우리만화의 일본진출이 사실상 전무한 상황에서 양경일(그림) 윤인완(글) 콤비의 신작 ‘신암행어사’가 한일 동시 연재되고 있다. 더구나 일본에서 선전하고 있어 큰 관심을 모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38&aid=0000074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