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적 소재+보편적 가치’ 로 해외시장 노크

‘신암행어사’ 그림-스토리 작가 양경일-윤인완

“권선징악이라는 보편적인 골격을 유지하면서 춘향전, 바보온달 등 우리 옛이야기와 유교사상 등 일본 만화에서 볼 수 없는 색 다른 요소를 결합시킨 것이 일본 독자들을 끌게 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신암행어사’의 그림작가 양경일(34·사진 왼쪽), 스토리작가 윤인완(27)씨는 자신들의 작품이 한국만화로는 전례없이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를 ‘보편성과 특수성’으로 설명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21&aid=0000040857